세계적인 석학인 철학자 찰스 테일러의 작업중에 매우 탁월하다고

평가받는 저서인『 세속의 시대 』가 드디어 올해 국내에 출판사 

《새물결》을 통해서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담당한 번역가이신

조형준 씨의 번역으로 드디어 이 기념비적인 작품을 우리 한글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소식을 듣자마자 나는 정말로 기쁜 마음을 품고 약 13만원의 상당한 비용이 들었지만 그딴건 눈에도 안들어올 만큼 설레이는 마음으로 본서가 오기만을 기다리니 정말

그 시간이 설레이지만 빨리읽고 싶은 마음에 초조해하며 기다리다

보니, 드디어 이제 막 이 책이 내가 사는곳으로 배송이 완료되었단

알림을 보자마자 나는 너무나도 들뜨는 마음을 부여잡고, 이 책을

직접 내 눈앞에서 보게되었다. 정말로 내가 약 일년동안 번역되길

고대하였던 기념비적이고 또 도톰한 작품이었다. 지금은 읽어보기

전이라 사진들만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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