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어렵고 그리고 정답이 없는게 제일크죠
정답 주는게 아니라 생각하게 만드는게 목적인 소설도 있어서 그런 경우는 결국 스스로 도달(?)해야함. 준거점도 없어짐.
그거 파는맛으로 봄
그거 음미하는 맛으로 보는거잖아 고급문화라고
소설이 더 어렵지
괜히 철학자들이 분석하는 게 아님 - dc App
철학자들은 그냥 자기 사유 나열해놓는데 소설가들은 그 사유로 소설도 쓰니까 덕질할때 더 재밌음
당연히 어렵고 그리고 정답이 없는게 제일크죠
정답 주는게 아니라 생각하게 만드는게 목적인 소설도 있어서 그런 경우는 결국 스스로 도달(?)해야함. 준거점도 없어짐.
그거 파는맛으로 봄
그거 음미하는 맛으로 보는거잖아 고급문화라고
소설이 더 어렵지
괜히 철학자들이 분석하는 게 아님 - dc App
철학자들은 그냥 자기 사유 나열해놓는데 소설가들은 그 사유로 소설도 쓰니까 덕질할때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