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아시아 한자 문화권이고 어순도 같아서문장이 잘 느껴짐그리고 일본의 문화나 일본인의 감성에 대한 이해가한국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조금씩은 다 있음나같이 씹덕 출신이면 더더욱 그렇고그래서 일문학이 잘 와닿는거 같음근데 정작 국문학은 읽다보면우울해지기만 해서 선호하지 않음…
그런 가까운 언어 번역을 조지는 김난주 그는 대체...
ㅋㅋㅋ 주인공 이름마저 오역하는...
일문학도 한 우울하지 않나 특히 전후문학 사소설들
우울한데 그걸 한발짝 뒤에서 보는 느낌임 국문학은 내얘기같음…
@ㅇㅇ 뭔지 알겠네 ㅋㅋ
@ㅇㅇ 공감 이 느낌이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