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저기 훑어보는데, 레딧과 포챈의 온갖 인터넷 트랜스 문화를 여기저기 괴상한 철학적 농담들에 버무려놓은 느낌.. 철학적인 오타쿠 농담일 줄 알았는데 예상했던거랑 감성이 살짝 달라서 놀랐음
가속주의가 큐티즘이랑 붙은건 또 첨보네
반 진지 반 내부자 유머 느낌..
어디서 삼????
지금 품절일걸?
@Fraternite 시발 걍 서울에서 할때 갈걸
@포크너붐은온다 한번 찾아보셈 출판사 인스타에 온라인 구매 링크 있을텤데..
번역 취소된 줄 알았는데 걍 일반서점에 안 풀린 건가… - dc App
근데 삼만오천원은 쉽지 않노 - dc App
@흰긴수염떼껄룩 ㄹㅇ..
이게 번역이 있었다니
놀랍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