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할려고 가서 보고 책 상태 안좋으면 안 빌림.휴지가 없어서 콧물를 책에 닦던 급식이와 책에 기침하고 침 묻혀가면서 페이지 넘기는 어르신들을 몇번 보고나니깐 상태 안좋은 책은 못 빌리겠더라.다행히 내 취향들은 새책이 많다.
내가 책을 사서만 보는 이유 넘버원.. 누가 책에 뭔 짓을 했을지 모르는 게 공포임 ㄹㅇ. - dc App
미투.. 코로나 겪으면서 더 심해짐.
미투 그래서 이북도 많이 봄
서고에 있는 사서가 꺼내줘야 하는 책들 보면 전혀 아무도 안 읽고 서고로 간 책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