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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곰탱이와 빅껄룩 상대하는 건 준비 부실하거나 재수 없으면 뒈지는데
유인원과 원시인 시절이었으면 대항도 못 하고 종료(자연사) 되었을 거란 말이지

생각해보니 Bear도 원래 뜻이 "갈색인 그 새끼"이기도 하고 ㅇㅇ


지금에서야 크툴루 및 우주에서 온 색채 등으로 코즈믹 호러가 대표 되지만
상대적인 기준으로 곰탱이와 빅껄룩도 코즈믹 호러의 대상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