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문전 표지 디자인이 너무 성의 없음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맞는건가 고민이 될 만큼 아무것도 없음...
흰 바탕에, 무슨 아이보리니 실버화이트니 그딴거 아니고 그냥 '흰색' 바탕에다가
제본 느낌나는 특색 전무한 글씨체에다가 딱 그 글자 길이만큼의 색깔을 채워넣고 그나마 신경썼다고 할만한건 앞면에 있는 그림 하나.
전집에 대단한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얘네건 갖고 있으면 화가 날 때가 있음. ㅈㄴ 작가와 작품을 사랑해서 소장하는건데 표지가 그걸 천대하는 기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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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사기도 싫은데 읽기도 싫음
성의 없다고 생각하는 디자인이 수십개가 뭉치면 하나의 새로운 패턴이나 디자인으로 이뻐짐 난 오히려 백권가량 다량의 민음사세문전을 이쁘다는 이유로 수집중 - dc App
난 오히려 저 디자인이 예쁘던데 - dc App
그건 그냥 님 취향아닐까요? 오히려 걍 깔끔해서 좋던데
난 디자인은 ㄱㅊ은데 원가절감한다고 쓰레기 종이질 쓰는게 별로임 출판사중에 돈은 젤 많은데
난 오히려 백지에 간지나는 사진 하나 있는게 심플하고 멋지던데 - dc App
디자인은 제일 나은데? 난잡한 문동이런거보다는
깔끔해서 좋은데 난
이게 간진데
디자인은 좋은데 가로길이가 짧아서 싫음
좋아하는 사람은 그 무심함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