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명예의 전당 시리즈로 발간된 책이 1권~4권으로 되어있던데

이 책이 다양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있더라고

이런 책을 구매하거나 읽은 입장에서 경험과 생각이 궁금해서 다들 어땠는지 알려주라

(개인적으로 중,장편과 서사가 끝이 제대로 나는 것도 선호)


또 단편, 중편, 장편 중 어느 것을 읽는 것이 좋을까?


SF 단편집은 김초엽 단편집 읽었는데 읽은 후기는 기억에 남은 챕터는 별로 없었음,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