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근 문학을 보면 걍 던지고 세계문학전집이나 읽거나 비문학읽는게 낫다는 생각이 드네...ㅇㅇ국어선생님께 받은 이상문학? 그거 보니까 이딴 소설이 대상을 받나 싶고 어느 소설은 고양이가 뒤져서 슬프니 어쩌니 하던데
독잘알 책잘알 국문학잘알 인정 -> 봄눈 죄와벌 1984 추락 핏빛자오선 솔라리스 ㄱㄱ
죄와벌 1984 반갑노 ㅋㅋㅋ 재밌게 읽었는데 추천 ㄱㅅ
잘 모르겠으면 뒤에 써져있는 평도 같이 읽어라
그럴걸 국어선생님이 보지말래서 괜히 안봤네
이젠 주례사 비평을 넘어서 없는 의미를 창조하며 상상임신까지 시키는 지경에 이르렀던데 그딴 걸 읽어야 함? 뜬금없이 도형에 도표까지 그려가며 분석하는 걸 보면서 불알을 탁 침
질적으로 하락한건 팩트지
굳이 국문학을 볼거면 60~80년대를 읽지 최근 국문학을 볼 이유는 없어
맞음
세문집은 시간을 버텨낸 애들만 들어온 거니까 당연하고. 국문학도 묵은지는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