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에서는 뭐 1장때 과거의 기억이 없는것처럼 하다가 뭐 나중가면 다시 기억이 나고 이러는게

얘네가 뭐 환생한 느낌이야 아니면 얘가 마녀가 되면서 기억을 잃은거라는거야

그리고 또 마지막 장에서는 뭐 해피엔딩으로 끝내고 싶다 그러더니 개 뜬금포로 살아돌아오네


근데 마음 아픈 사랑얘기인건 알겠는데 스토리도 그렇고 문체가 너무 트위터하는 사람이 쓴 글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