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책을 읽고나서 깨달은건 내가 왜이리 나태했나의 이유를 알게되었고 해결 방법도 찾음, 그리고 진짜 내가 원하는 나의 삶을 알게되었을때 눈물이 나오더라, 


편-습은 불편함을 겪어야 나의 진짜 삶이 시작된다

불편 > 나의 삶, 


죽-수는 나의 삶을 찾게되면 어떤 시련도 이겨낼수있다. 

나의 삶 > 시련 극복 


이런 느낌을 받았음, 나는 3년간의 백수 생활을 끝낼려고

지금 8일째, 컴퓨터 처분하고, 매일 운동및 책 읽고, 유튜브 삭제및 최대한 밖에 나가기를 하고있음, 

책에 나온 미소기에 도전도 해봄 ㅋㅋ 

4시간동안 20km도 걸어보고, 

다음주엔 안전수료증 받고 일용직 노가다 나가 볼듯, 

그땐 내가 다시 당당히 컴퓨터 다시 들여오고 게임해야겠다

할거 다 하고 얻는 편안함은 회복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