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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중국과 일본에 관한 서적은 풍부한 반면 한국은 극소수다. 미국 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파악하려면 풍부한 자료를 보유한 중국과 일본의 서적을 통해 한국을 바라보게 된다. 왜곡된 일본과 중국의 시선으로 한국을 보는 것은 가만히 앉아서 한국역사를 도둑맞는 일이나 다름없다. 


한국학이 좋아 제대로 된 스승도 없이 스스로 한국 고대사를 연구했던 그다. 1983년부터 공군으로 1년간 대구외곽에서 근무한 게 인연이었다. 미국에 돌아온 그는 대학시절 여름 동안 연세어학당 발간 한국 문법책을 사서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웠다. 그는 1986년에서 90년까지 삼국사기를 번역키도 했다. 그런 그를 한국이 키우기 위해 국가적인 안목으로 지원했던 것도 아니었다. 학자금 대출을 통해 하버드에서 석, 박사학위를 받고도 그는 한국에 진출할 수 없었다. 그는 “몇 년 동안 6-7번이나 지원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한국에 갈 때면 비용을 스스로 부담했다.”고 밝혔다. 


호사다마. 그의 프로젝트는 예상치 않았던 곳에서 균열이 생겼다. 물론 논란이 있는 문제였던 것이기는 하지만 그의 서적 하나가 모든 프로젝트를 좌초시킬 지는 몰랐다. 바잉턴 교수는 “한사군에 대한 워크샵과 논문이 위험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이비역사학과 극우정치세력이 국회에 그만큼 큰 영향을 미치리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해외에서 쓰여진 세계사 책을 보면 한국에 대해서 적힌건 1도 없음 ㅋ

이게 다 누구덕분이다? 친한파 역사 연구가도 쫒아내는 환뽕들 すごい。 일제때 일제가 사료를 전부다 불태웠다고하면서 일제에 대해서 옹호적인 태도도 우습고 ㅋ


하버드가 중국사에 대해서 적은거 있는게 중화중심적 사상인것도 대부분 제거된채로 쓰여져있어서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환뽕들은 왜 우리한테만 지랄임? 딱 그수준에 머무름 동북공정같은경우 타겟을 이제 백제로 돌렸음에도 환뽕들은 백제에 대해서 언급이 굉장히 적음


왜? 사료가 어지간히 증명이 되있는상태니깐 딱 마인드가 열화판 나치들임 부끄러운 역사가 필요없다고 조작질 하는거보면 역사에 관심 있다고 자부하면 안된다 사기꾼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