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8543e4bda0d9bb9da68a6476f7427e9de987462da7a415e3aa2cdbff0cebb509f954051965001b3666d3cf1ac5c75a4cc8e

나는 이 시 읽으면서
내가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의 이름을 팔아 내 글을 써서(자서전의 형태라도) 며칠을 떼웠다고
남에게는 이야기 못해도 스스로의 일기장에는 진실성을 고백하는 글이라 생각했는데
혹시 어캐 생각하는지 공유 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