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차는 많이봤는데 포궁은 소설에서 진짜 처음봄
너무 pc한 표현이고 진보성향 여자들도 일상에서 안쓰는 표현인데
이런거 첫장부터 나오면 독자들도 거부감들지
그리고 자궁할때 자는 아들 자만을 뜻하지는 않는데 여자를 한자로 쓸때도 그 한자가 들어가있음
이거말고도 2020년 이후로 pc성향 번역때문에 불편한게 많은게
예전에 다른소설 읽을때도 작가가 영어권 작가라 당연히 he she / his her 로 적었을거고
인칭대명사 많은 소설인데 여자인물 지칭할때도 '그' 라고 번역해놓고 그녀라는 단어가 단 하나도 없음 그래서 읽으면서 남자인물 여자인물 다 나오는 대목에서 누구 지칭하는건지 존나 헷갈림
이 책은 아닌데 다른 한국계 미국인 작가가 쓴 책도 비슷하게 포궁이랑 그와 그녀 구별 없이 써서 너무 어이 없어서 작가분께 직접 컨택해서 물어봤는데 작가 분이 번역에 대해 문제 없다는 식으로 받은 적 있음 거기다 그와 그녀 구별에 대해서 pc성향 쪽은 원래 우리 나라에는 그라는 표현 밖에 없었는 강점기 시대에 그와 그녀로 분리 되었다 그래서 그만 쓰는게 맞다는 입장임 책을 책으로 읽고 싶은데 진짜 짜증남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