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의 결말 외에는 나랑 생각한 게 거진 똑같음ㅋㅋ이걸 좋아해야 하냐 싫어해야 하냐교수님과 똑같은 생각을 지녔다는 것에 좋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나만의 독창적 생각이 아니라는 점에서 싫기도 함망할
깨달았구나 대학원으로 가거라
갠적으로 제일 인상 깊었던 율리시스 해석은 프랑코 모레티의 해석임
여러 작가나 평론가들이 율리시스 해설한거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