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만하면 '신과 같은', '신을 닮은' 이라는 말이 나오네 이게 최고의 칭찬이겠지 아마 그리고 뭔가를 하기전에 꼭 '염치를 아는 시녀가 상을 차려서 갈증과 허기가 가신 다음' 행동하고 정확히 똑같은 표현이 몇번씩 나오니까 웃김
그래서 호메로스가 오뒷세이아를 통해서 하고싶은말이 먼거같음
세상에게 겸손하게 굴어라
음유시인들이 이걸 원래 달달 외워서 다녔기 때문에 중복되는 구절이 있다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