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독
맥베스 
신곡 지옥편

이제 신곡 연옥편 읽을 차례이고
이번주에 병행할건
수레바퀴 아래서
백설공주
오셀로

이렇게 되겠음

올해 사놓고 안읽던 문학들 싸그리 소탕하고

내년엔 성경을 한번 읽어보던가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