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 밖에 못 읽었네 ㅠ 각 감상은 내가 쓴 감상문 참고하시고 개인적으로 안나 카레니나는 감상문을 제대로 못 써서 참 아쉽다. 근데 막상 쓸라니까 너무 쓸게 많더라. 그래서 걍 포기함. 여러모로 톨스토이 좋아하는 갤러들 어그로 끌거 같기도 했고 근데 왜 이번 달은 7권 밖에 못 읽었느냐 하면은 다 이새끼 때문이에요 이새끼 일주일 동안 1/3 정도 읽은거 같네 으휴. 개학하고도 한참 더 읽어야 할 듯.
어른들이 하지말라는데에는 다 이유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