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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에 관한게 아님
오픈ai의 모순과 샘 알트만에 대해 카렌 하오가 취재해온걸 썰푸는건데
1. 오픈 ai는 원래 무상 배포였는데 아닌 점을 꼬집음
일론 머스크 돈으로 오픈ai 설립할때 이득을 전인류에게 나눠주겠다고 했는데 중간에 유료화 시키면서 머스크랑 사이 틀어지고 머스크 사임함
2. 오픈ai의 도덕성 결여도 지적함
생성형 ai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초기에 사람들을 써서 이미지를 구분했는데, 19금 고어 이미지들은 베네수엘라, 케냐같은 인건비 싼 나라에 짬처리해서 돈 아낀걸 비판함
거의 커피콩 따는 노동자 수준으로 돈 받던데 정신과 치료받는 사람들 썰 들으면서 불쌍했음
3. 오픈ai의 데이터센터로 인해 환경파괴된 지역을 알림
지금까지 환경운동가 하면 부정적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 책에 칠레처럼 싼 남반구 나라들에 데이터센터 지어서 소음. 가뭄. 물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걸 보고 놀람
4. 샘 알트먼이 입만 벌리면 구라치는 사람인걸 폭로함
2020년에 알트만이 임원진에서 쫓겨난 일이 있었는데, 회의할때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자들한테는 가능하다 해놓고 회사에는 말도 안꺼내는 식의 거짓말부터 해서
여동생 보험금 뺏은걸 숨긴것까지 알트만이 겉으로는 착한 ceo지만 구라를 너무많이 친다는걸 알림
5. 앞으로 생성형 ai가 이득을 얻으면 보상을 확실하게 해야한다는게 작가 의견임
예를 들어 생성형ai를 만들기 위해 사용한 그림, 글들을 원작자한테 금전적 보상할 의무가 있고
자료 판별하는 과정에서 인건비를 선진국과 똑같이 쳐줘야됨
또 데이터센터 땅을 공원화시키는거 처럼 지역 주민들과 지속가능한 발전할 수 있도록 바꿔야하고
무엇보다 앞으로 생성형ai로 인해 백수가 되는 사람들한테 이득을 나눠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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