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올려야 했는데 까먹음
어제 읽은 메리 셸리의 산문집... 프랑켄슈타인 쓰기 전에 한 16살?정도에 쓴 유럽 여행기임. 엄청 재밌진 않은데 또래 소녀가 썼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귀여움... 프랑스를 걸어서 여행하자고 하는게 엄청 낭만적이었음.(긍디 좀 걷다가 걍 당나귀 타고 댕김. 그것도 귀여웠음...)
그리고 산 책들... 언제가는 읽겠지?
어제 글 올려야 했는데 까먹음
어제 읽은 메리 셸리의 산문집... 프랑켄슈타인 쓰기 전에 한 16살?정도에 쓴 유럽 여행기임. 엄청 재밌진 않은데 또래 소녀가 썼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귀여움... 프랑스를 걸어서 여행하자고 하는게 엄청 낭만적이었음.(긍디 좀 걷다가 걍 당나귀 타고 댕김. 그것도 귀여웠음...)
그리고 산 책들... 언제가는 읽겠지?
독서대가 무척 올드해보임 근데 본질에 충실한 디자인 ㅇㅈ
누나가 쓰던 거 물려봤음. 한 4년은 쓴 듯? 옛날에 독서 많이 안 할 때는 아이패드 거치대로 썼는데... 이제야 본래 본질로...
재밌게 읽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