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샀는데 지금 본 4권을 평가하면
자가복제가 상당히 많음
불륜은 무조건 있으며 아이를 그리워하고
형식도 비슷 비슷함
잘나가다가 추락하고 회생하며 해피엔딩으로 끝
읽히기도 잘읽히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생각없이 보는 책인데 작가가 억지로
역사의 피해자나 무슨 의미를 넣으려고 해서
짜증날 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