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방위대대원이라는 단어를 읽을 때 방위대 / 대원이라고 끊어서 말을 한다거나
말을 잘 못하다 -> 말을 잘못하다라고 말을 하는 둥
외에는 문장의 강조점을 잘못찍어서 혹은 끊어읽기를 이상하게 말을 한다는 것 처럼 ㅇㅇ
사람들이 내 말을 이해를 하기 어려워함..............................................
예를들어
방위대대원이라는 단어를 읽을 때 방위대 / 대원이라고 끊어서 말을 한다거나
말을 잘 못하다 -> 말을 잘못하다라고 말을 하는 둥
외에는 문장의 강조점을 잘못찍어서 혹은 끊어읽기를 이상하게 말을 한다는 것 처럼 ㅇㅇ
사람들이 내 말을 이해를 하기 어려워함..............................................
말이랑 독서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
좃됏내..........
말잘하는건 상대방이 듣기에 얼마나 생동감있게 들리느냐 문제고 후차적 문제가 내가 말을 하면 상대가 듣기에 단어와 문장이 얼마나 정렬돼서 들리느냐가 두번째인데 두번째는 가능한데 첫번째는 많이 힘듬 타고난거라서
후자인 정렬이 안되는 것 같음 말 빠르고 + 사투리가 있는데 표준어랑 섞이고 어디랑 섞이니깐 그냥 정확한 문장 구사가 안되는 느낌임
@ㅇㅇ(1.213) 아휘 구사를 잘하고싶다면 영화나 드라마 이런거 많이 보면 도움되는듯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듣고 따라하되 마치 그상대방이 나인것처럼 동화되어서 연습하는게 진짜 중요한듯
리듬임 - dc App
어케타요?
너의 말이 너의 리듬임 - dc App
책 필사가 도움이 될 듯 띄어쓰기를 수정하는 건 필사가 도움이 됨 - dc App
ㄳㄳ
맞춤법과 띄어쓰기에서 정답인 것과, 직접 소리내어 발음하는 것 사이엔 차이가 있는 고야요
근데 남이 못 알아듣는다 하니까 연습 좀 해야할 듯
넘모어렵따
글로 쓴 걸 이해 못 한다는 거임, 아님 말로 했을 때 이해를 못 한다는 거임? 전자면 책 좀 읽으면 나아지지만 후자면 말할 때 제스쳐, 표정, 발음 같은 게 문제라는 건데.
@개쳐귀여운샛별이 글을 쓴 걸 말로 할 때 지적 많이 받음 그딴건 이 세상에 없는 문장이야 라고 많이 들엇음
그럼 종이책 읽으셈. 웹소 등은 비문이 많아서 연습 재료로 삼기 좀 그러니까. 종이책은 어지간하면 교정 하면서 정상적인 문장으로 써지니, 그 패턴이 눈에 익어야 함.
@개쳐귀여운샛별이 읽고 필사하면댐? 근데 내가 이걸 말하고 틀렸는지 똑바로 했는지 이걸 구분 못하겠음,,,,,,
필사는 시간 엄청 걸리니까 하고 싶으면 하고. 필사의 기본은 느리게 읽기라 그게 안 되면 하는 의미가 없음. 문장 쓰고 ai에게 잘 이해 되냐고 검수 받으면 되겠네.
띄어쓰기 맞춤법도 다 지적해주는데, 개인적으로 따로 맞춤법 같은 건 공부하는 것보다 책 자주 읽어서 그냥 문장 패턴에 익숙해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음
@개쳐귀여운샛별이 글럼 쉬운 소설책 하나 사서 읽어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