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왜 인기가 없는지 모르겠다.
제목이 너무 가볍게 보여서 그런가?
분석철학적 입장에서 삶의 의미를 분석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삶의 의미에 대해 고뇌하는 사람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로쟈이현우가 해제를 썼다. 그 만큼 이책이 핵잼이란 소리다.
뭔가 삶의 의미에 대해서 안궁금한 사람은 별로 재미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삶의 의미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보고
답이 안나오는 사람에게 생각을 최소한 정돈해주는
기분을 줄 것이다.
껄껄껄
- dc official App
세번 읽으면 안댐…?
세번 읽으면 머리 좋은 자들은 지루해질것이야.~ - dc App
제목만 보면 초역 니체의 말 이런 부류의 책같긴하네 - dc App
오
그냥 러셀을 읽으면 안됨?
오 - dc App
줄리언 바지니 정말 훌륭한 작가겸 철학자지... 대중적인데 논증도 탄탄하고 그렇다고 너무 식상하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고 <데이비드 흄> <해방하는 철학자>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