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068fe51ee83e44281767313ce53d079a193de66ce756494051e45

일단 이거 들고오긴 했는데
700페이지나 되는 책이라 좀 무서움...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 <영화의 이론>
아이리스 머독, <바다여, 바다여>
에밀 뒤르켐, <종교생활의 원초적 형태>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솔 벨로, <허조그>
프리드리히 니체, <즐거운 학문, 유고>


이 중에서 고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