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성이라든가 그런 쪽의 관계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흔한 찌라시조차 하나도 없다.
그리고 흔히 알려진 동성애에 관해서도 매우 비판적이었다.
이를 미루어 보아 굉장히 금욕적인 삶을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2) 아리스토클레스가 본명이라는 설이 있지만 가능성이 낮다(어깨가 넓어 플라톤이란 이름이 붙은 것도).
설 자체는 DL(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에서 유래된 것이다.
그러나 플라톤이란 이름이 변론과 파이돈에서 등장하는 데다가, 변론은 법정 사실을 묘사하는 것이기에 여기서까지 가명을 유지하는 것은 이해가 어렵다.
그리고 플라톤이란 이름 자체가 딱히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렇기에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3) 분탕이다.
플라톤에 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지금 당장 편지들을 읽어 보세요!
정암학당은 버러지같은 위작 편지들을 과하게 옹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