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독서 1도 안하는 사람임

배경지식도 쥐뿔도 없음

근데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음

저는 선과 악을 중간항이 없는 이분법적인 개념이 아닌 연속된 스펙트럼처럼 생각함

근데 좀 오만한 생각일 수도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좀 잘못 생각하는 것 같음

선하지 않으면 곧바로 악이라고 여기거나, 거대악에 저항하는 것만으로 매우 정의롭다고 느끼는 것 같음

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지, 이런 사람들의 생각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인지 등에 관한 인사이트가 담긴 책을 읽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