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한 번 빌려서 서문 읽다가 너무 어려워서 덮었는데, 최근에 괴델 불안정성 정리 흥미 생겨서 다시 그 책 읽고싶은데...전체적으로 그 난이도임? 아니면 내가 살짝 오바하는건가..
그 딴지거는 건 아니구여 ‘불안정성’ x ‘불완전성’ o
감사용 오타임..
불완전성 정리만 흥미 있는거라면 괴델에 대해 다루는 다른 책을 보는게 더 좋음. 괴에바는 괴델이 중요한 역할이긴 하지만 곁다리도 많아서..
그쵸 근데 약간 그 책의 주제 의식이 너무 흥미로움. 유한에서 무한으로, 물질에서 생명으로. 그래서 혹시 괴델 좀 이해하면 더 잘 읽히려나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