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가 후기 말고는 다른 철학자들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따라가기 쉽다대화에 극적 요소가 삽입되어 흥미진진하고 그것만 봐도 재밌다사유가 훌륭하고 아는 만큼 보이기에 꾸준히 봐도 늘 새롭다진짜 다 해줌대 황 라 톤
은근 유머도 있음 - dc App
전기가오리 드립과 트라쉬마코스 급발진 개웃김
갠적으로 국가 7권에 수론 기하학 천문학 화성학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할 때 글라우콘이 "아 대열 짜기 좋지요 암", "천문학 알면 밤에 행군하기 좋겠네요 암" 이러며 자꾸 전쟁으로 비유드니까 소크라테스가 답답해하는 것이 매우 좋았음 - dc App
화병 on
그럼 후기는 어떻게 읽죠?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는 농담이고 요즘 주석이 좋아서 그래도 어찌저찌는 될 것 같기도?
후기 플라톤의 형이상학은 태양의 비유, 선분의 비유, 동굴의 비유를 이해하셔야 해용 - dc App
쉬우면서 어렵고 어려우면서 쉬움 - dc App
뉴비 컨텐츠인 줄 알았는데 엔드 컨텐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