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시간에 한장 넘김 2. 꾸역꾸역 이해되는거 같긴 함 3. 덮으면 머리에 남는게 없음 4. 말로 설명하려하면 개허접 수준 5. 그래서 결국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6. 근데 해설서 보면 읽히긴 다 읽히고 이해되긴 함 원래 이런거야? - dc official App
ㅇㅇ
해설서를 뭘 읽었음? - dc App
이수영... 순이비강의 - dc App
ㅇㅇ 원래그럼
철학도 잘 읽으려면 철학자와 어느 정도의 교감이 필요하긴 함 길고 느린 전개를 택하더라도 순수이성비판을 써야만 했던 칸트 자신의 질문에 우선 공감해야지 어쨌든 그 질문이 중요하고 그에 적절한 답을 써냈다고 독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그 책을 쓴 거니까
한자경 칸트철학에의 초대 읽고 ㄱㄱ - dc App
시간낭비임 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