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난 철학하고 안 맞음. 걍 싫어함. 102페이지까지 부조리 추론 다 읽었으니 내 나름대로 노력했음. 그래도 이방인이 아니었으면 내가 독서에 취미를 가지지 못했을 듯. 이방인하고 페스트 재밌게 읽었으면 된 거 아닐까. 나머지는 밍숭맹숭함. 이제 카뮈는 내 맘속에서 떠나보내야겠음. 이제 작가 누구 빠냐
제목은 ㅈㄴ 재밌어 보이는덕
카뮈가 빤 도끼, 카프카 읽어
책세상 저 표지까지 ㄹㅇ 기가막힌데 내용이 소설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양자오의 책 추천해요
어렵긴해... 자 이제 도끼로 넘어오렴 - dc App
시지프 지이이인짜 어려움 - dc App
이방인 페스트 읽었으면 시지프가 말하고 싶은건 다 읽었음.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