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의 삶의 목적이나 의미는 알고있어요

남이 날 어떻게보든 타인의 시선도 신경 안씁니다 

그런데 타인의 감정엔 지나치게 신경써요

특히 내가 타인에게 주는 민폐나 불편, 스트레스를 지나치게 느낄만큼 혼자 자책하며 나 자신을 깊은 곳에 넣어버려요 

그래서 사람과 부딪히는 특히 일을 겁나 하기 싪어해요

내가 잘하고, 도움이되는건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데

내가 미숙하고 실수하는건 당장 때려치고싶을 정도로 싫어합니다. 

이럴땐 어떤 책이 도움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