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의 삶의 목적이나 의미는 알고있어요
남이 날 어떻게보든 타인의 시선도 신경 안씁니다
그런데 타인의 감정엔 지나치게 신경써요
특히 내가 타인에게 주는 민폐나 불편, 스트레스를 지나치게 느낄만큼 혼자 자책하며 나 자신을 깊은 곳에 넣어버려요
그래서 사람과 부딪히는 특히 일을 겁나 하기 싪어해요
내가 잘하고, 도움이되는건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데
내가 미숙하고 실수하는건 당장 때려치고싶을 정도로 싫어합니다.
이럴땐 어떤 책이 도움될까요?
저는 저의 삶의 목적이나 의미는 알고있어요
남이 날 어떻게보든 타인의 시선도 신경 안씁니다
그런데 타인의 감정엔 지나치게 신경써요
특히 내가 타인에게 주는 민폐나 불편, 스트레스를 지나치게 느낄만큼 혼자 자책하며 나 자신을 깊은 곳에 넣어버려요
그래서 사람과 부딪히는 특히 일을 겁나 하기 싪어해요
내가 잘하고, 도움이되는건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데
내가 미숙하고 실수하는건 당장 때려치고싶을 정도로 싫어합니다.
이럴땐 어떤 책이 도움될까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굳이 추천하자면 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 - 다케다 유키? 책도 좋지만, 자책 대신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95783989
되게 신기하네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는데 타인에게 해를 끼치고 싶지 않은 것은 오로지 선한 마음에서 비롯된거임?
기독교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