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유명한 고전이 된 책이다보니 현대인들에게는 딱히 새로울게 없는 내용이네
좀 의외였던건 읽기 전에는 표현의 자유를 통상적인 사회윤리보다 많이 존중하는 내용일줄 알았는데 약간의 차이로 더 존중 한다는것
그런 점때문에 자유가 어디까지 존중되어야 하는지의 기준이 항상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다는 모호한 이야기로 귀결되는데 그게 좀 아쉽네
물론 그 기준은 찾지 못 할거고 찾으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고전이다보니 옛날에는 현대보다는 더 정확한 기준이 있지 않을까 생각 했지만 생각보다 더 세련된 사람이었네
아시아인들을 아래로 보는것 빼고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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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마침 읽어야하는 책이었는데 참고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