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이 아닌 논리학 측면에서만 말하자면 타르스키의 모델론과 비슷한 이야기임 모델을 구성하는 원자 사태들이 각각 실제 현실의 사태들과 얼마나 부합하는가(사실의 영역)를 결정할 수 있어야 그 모델이 얼마나 유용한지(곧 현실을 얼마나 유의미하게 그려낼 수 있는 그림인지)를 따질 수 있다는 거고 이것을 만족할 경우 (그 모델의 공리계로부터 명제 P를 이끌어낼 수 있다) -> (그 명제 P는 실제 현실의 사태와 부합한다)라는 ㅏ -> ㅑ 관계가 성립함
그거 따라가기 쉬우면 천재임 ㅇㅇ 러셀도 비트겐한테 혼나는데 ㅋㅋㅋ
우우... 독붕이 어렵다... - dc App
윤리학이 아닌 논리학 측면에서만 말하자면 타르스키의 모델론과 비슷한 이야기임 모델을 구성하는 원자 사태들이 각각 실제 현실의 사태들과 얼마나 부합하는가(사실의 영역)를 결정할 수 있어야 그 모델이 얼마나 유용한지(곧 현실을 얼마나 유의미하게 그려낼 수 있는 그림인지)를 따질 수 있다는 거고 이것을 만족할 경우 (그 모델의 공리계로부터 명제 P를 이끌어낼 수 있다) -> (그 명제 P는 실제 현실의 사태와 부합한다)라는 ㅏ -> ㅑ 관계가 성립함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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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용!!! - dc App
애초에 책을 좆같이 써서 읽기 어렵긴한데 다른 해설서부터 보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