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네티즌들의 후기를 보니 전자책 단말기 누크를 사도 알라딘과 리디북스가 완벽하게 호환이 된다는 걸 알았다.


사실 루팅하면 어플 설치야 당연하지만 일부 단말기는 호환성이 떨어져서 늘 의심의 눈초리를 갖고 있었는데


누크는 호환 100% 였던 것이다. 


쓸데없이 단말기 두 개 사기보다는 누크 하나로 해외원서+국내 전자책 갑 리디북스+세컨드 알라딘.. 이렇게 다 통합할 수 있었는데..


물론 소프트웨어적 완성도가 누크가 킨들보다 좀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으나 그건 소소한 문제고


일단 궁극의 디자인 + 방수 + 국내외 책 독서 전부 가능.. 이걸로 볼 때 진짜 완전체인데.


지금 쓰는 것들의 차세대 단말기는 반드시 반스 앤 노블에서 구입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