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데 이책에 대한 타철학자들의 비판적 의견에는 뭐가 있음? 양쪽 의견을 들어야한다고 생각해서.
댓글 3
시지프스가 행복할거라고 생각해야한다는건 되게 공감가지않음?
실현은 ㅈㄴ어렵지만
트럼프김밥(software4408)2026-02-09 18:50
답글
당시 철학서 공통이겠지만 이상적, 관념론적 느낌이 강한듯
익명(121.147)2026-02-09 18:59
사르트르: 뜬구름 잡는 소리 그만하고 직접 투쟁해라.
그르니에: 인간의 오만함이다. 신의 자리를 만들어라.
보부아르: 허세만 가득한 프남충 같은 주장이다. 니 철학에 타인과의 관계는 어딨냐.
네이글: 부조리는 와부에서 오지 않으며, 각자의 관점의 차이에서 나온다. 비극으로 포장하지 말고 겸손하게 수용해라.
시지프스가 행복할거라고 생각해야한다는건 되게 공감가지않음? 실현은 ㅈㄴ어렵지만
당시 철학서 공통이겠지만 이상적, 관념론적 느낌이 강한듯
사르트르: 뜬구름 잡는 소리 그만하고 직접 투쟁해라. 그르니에: 인간의 오만함이다. 신의 자리를 만들어라. 보부아르: 허세만 가득한 프남충 같은 주장이다. 니 철학에 타인과의 관계는 어딨냐. 네이글: 부조리는 와부에서 오지 않으며, 각자의 관점의 차이에서 나온다. 비극으로 포장하지 말고 겸손하게 수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