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들이 추리소설이나 에세이 스타일인데
논픽션 에세이가 사실 픽션보다 더 재밌음
정보의 과잉을 얼마나 혐오하는지는
기억의 왕 푸네스만 봐도 답나옴
노이즈로 가득차버려 간단한 시그널조차 파악을 못하게되는
악몽같은 소설에 대한 알레고리
픽션들이 추리소설이나 에세이 스타일인데
논픽션 에세이가 사실 픽션보다 더 재밌음
정보의 과잉을 얼마나 혐오하는지는
기억의 왕 푸네스만 봐도 답나옴
노이즈로 가득차버려 간단한 시그널조차 파악을 못하게되는
악몽같은 소설에 대한 알레고리
근데 짧다고 읽기 쉬운건 아님ㅋㅋㅋ
자기의 제일 가는 후예지만 핀천 무진장 싫어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