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강 작가 번역하는 영국여자.
한강작가가 분명 대단한작가는맞지만
이 영국여자가 한국어실력 논란있을정도에다가, 사실상 영어 번역본은 다른 소설느낌이라는데.
그걸 또 영어에서 스웨덴어로 번역해서 한림원 노친네들이 읽고 평가해서
노문상 땅땅.
여기서 빨간약 쎄게먹음...
이새끼들은 걍 플롯만 이해하고 문장은 재가공된 새로운책을 읽었던거고...
그리고 인구 1,000만 명의 스웨덴이 지금까지 배출한 노벨 문학상 수상자는 8명;
상도 걍 요즘에는 그냥 지역,성별 쿼터제로 번갈아 가면서 줌...
이딴게 세계최고문학상...?
권위에 비해서 진짜 좀...먼가먼가임...
골때리는 건 정작 가장 의연해야 될 작가들이 받고 싶어하는 티를 못 숨긴다는 거임 우리나라만 해도 황읍읍
밥딜런 때 손절함
다른 건 몰라도 소설 시 희곡에만 줬으면 좋겠음 르포/노래 다 포함하니까 정작 받아야 할 사람들이 못 받고 돌아가심
다른 상도 많으니까 뭐. 부커상 전미도서상 등등. 아시아계에도 상이 하나 있으면 좋겠지만
권위에 비해 병신 상인 건 맞는데 영어 판 보고 준 게 아니라 독어 등 다른 번역을 더 참고했다고 노짱상 위원장이 직접 말함
팩트 체크는 좀 하고 까셈 씨발!
ㅇㅋ...찾아보니 영어번역 개병신인거 소문 다 나서 독일어 번역을 제일참조했다고하네...
병신들 또 시작했네 에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