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강 작가 번역하는 영국여자.

한강작가가 분명 대단한작가는맞지만

이 영국여자가 한국어실력 논란있을정도에다가, 사실상 영어 번역본은 다른 소설느낌이라는데.

그걸 또 영어에서 스웨덴어로 번역해서 한림원 노친네들이 읽고 평가해서

노문상 땅땅.

여기서 빨간약 쎄게먹음...

이새끼들은 걍 플롯만 이해하고 문장은 재가공된 새로운책을 읽었던거고...

그리고 인구 1,000만 명의 스웨덴이 지금까지 배출한 노벨 문학상 수상자는 8명;

상도 걍 요즘에는 그냥 지역,성별 쿼터제로 번갈아 가면서 줌...

이딴게 세계최고문학상...?

권위에 비해서 진짜 좀...먼가먼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