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민음사에서 <네이키드 런치> 구매해서 읽을 준비 중. 번역이 잘 되었을지는 신경 안씀. 버로스는 원서로도 읽었는데 번역 진짜 좆같겠다 싶어서 내준 것 자체가 용기라고 봄. 이제 <부드러운 기계> 번역으로 징징대야지. 어떤 출판사가 <부드러운 기계>를 번역할 용기가 있는가? - dc official App
그것도 버로스 소설임?
소프트 머신 ㅇㅇ
부드러운 기계, 노바 익스프레스, 폭발한 티켓 세개가 버로스의 컷업 삼부작 세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