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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글도 글코 뭐라해야하지 내가 영알못이여서 말하긴힘든데 봉준호의 영화표현방식이랑 박태원이 써내려간소설들은 아예 다른차원인것같은데 사람들이 파노라마식의 구상이 뭐닮았다그러고 좀 이사람 소설들 후기보면 어디가 왜좋다는지 이해가어렵게 설명꼬는게 많음
장면이 보이는 글이란 뜻이겠지. 그렇지만 봉감독이 있어서 더 그렇게 보는 확증편향도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추상적으로 막연하게 쓰는 작가는 아닌 건 확실하니까, 아주 틀렸다고도 볼 수 없음.
대충 감잡히는설명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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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글도 글코 뭐라해야하지 내가 영알못이여서 말하긴힘든데 봉준호의 영화표현방식이랑 박태원이 써내려간소설들은 아예 다른차원인것같은데 사람들이 파노라마식의 구상이 뭐닮았다그러고 좀 이사람 소설들 후기보면 어디가 왜좋다는지 이해가어렵게 설명꼬는게 많음
장면이 보이는 글이란 뜻이겠지. 그렇지만 봉감독이 있어서 더 그렇게 보는 확증편향도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추상적으로 막연하게 쓰는 작가는 아닌 건 확실하니까, 아주 틀렸다고도 볼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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