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책 좀 본다 생각했었다. 민음사 세문전을 만나 50여개의 책을 읽었다. 나 쫌 문해.력이 나쁘진 않다고 느꼈다. 더 어렵고 철학적인 책이 끌렸다. 칸트를 폈다. 그렇게 나의 한계를 깨달았다. 칸트3대장 존재와시간 정신현상학 에티카 논리철학논고 존재와무 등을 독파하고자했던 나의 철없는 꿈이여... 4요나라 ♡ - dc official App
독서는 기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