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21.hani.co.kr/arti/PRINT/43709.html
아 ㅋㅋ 환빠 새끼들이 또? 애국이라는 이름하에 펼쳐진 광기를 보면 미개하다는 생각말곤 안드네 ㅋ
이새끼들 때문에 동북공정도 제데로 반박못하고 일본 우익들에겐 비꼼만 당하는게 현주소고
재미있는건 환빠들이 가장 연구하지말라는 부분은 한사군부분임
즉, 고조선이 멸망하고 고구려가 건국되기 이전인 ‘한사군’ 설치 시기다. 좀더 명확히 말해 한사군 중 하나인 낙랑군이 현재의 평양 주변에 있었는
지, 아니면 요동 지역에 있었는지에 대한 위치 비정(역사에 등장하는 지명의 위치를 추정하는 일) 문제다. 이는 유사역사가들이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
는 핵심 쟁점이기도 하다
낙랑군의 위치 비정 문제 등으로 좌초된 사업
연구팀은 방대한 한국사를 포괄하는 지도 제작 작업이 유사역사 쪽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낙랑군의 위치 비정 문제 등으로 좌초된 것에 “심한 좌절감
을 느낀다”고 말했다. “우리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서 낙랑군의 위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1%도 채 되지 않는다. 그것 때문에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게 황망하다. 이 사실을 외국 역사학계가 알면 우리 역사학의 수준을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우리 작
업을 재평가받고 싶다.” 지도 제작에 참여한 이석현 박사가 말했다.
환뽕이 안나쁘다고 주장하는 머저리들은 뇌가 이미 썩어문드러져서 보고싶은것만 보고 단순히 판타지라고 받아들이면 된다는 개소리를 짓거리는데
그렇게 따지면 일본의 임나일본부설도 판타지로 받아들이고 거기서 그런 문학이나 애니가 나와도 '판타지' 니깐로 넘기면 되죠?
베트남이 중국땅 5할이상 먹는 베트남뽕도 판타지로 받아들이면 되는거고?
역사에 왜 판타지를 끌어들일까? 뇌가 진짜 썩어문드진거지
연구팀은 6월15일 만난 기자에게 하버드대학의 피터 볼 교수가 주도하는 ‘하버드 월드맵’을 보여줬다. 시기별·주제별로 지도에 접근한 이용자가 조건
을 선택함에 따라 다양한 지도가 출력되는 동북아역사지도와 유사한 형태였다. 중국의 경우 송(宋)·명(明) 시기를 클릭하고, 과거시험 합격자 수를 클
릭하자 지역별 합격자 수와 특정 연도 합격자 수가 비교되는 지도가 구현됐다. 현재 다양한 조건을 조합해 생성되는 하버드 월드맵은 7146개다. 이 가
운데 중국이 164건, 일본이 26건, 한국은 7건에 불과하다. 연구팀은 “한국 지도를 봤는데, 한국으로부터 제대로 된 역사지도를 제공받지 못하고 맛집
지도처럼 거친 수준의 지도를 갖추고 있었다. 피터 볼 교수가 한국 쪽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해달라고 요청해온 상태인데,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이 폐기
결정되면서 진도를 못 내고 있다”고 했다.
응 한국사 연구하고싶어도 환빠들의 극도적인 방해로 인해서 연구도 못하고 있어 ㅎ
한국인들은 왜 애국이라는 이름하에 유아퇴행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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