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문상하고 상관없이 몇년 전에 두 가지 표지 중 랜덤으로 주문한 적 있었는데 그땐 가격이 어땠는지 까먹었네 ㅋ 나름 괜찮은 가격이었던 거 같은데. 근데 랜덤이라 내가 원하는 표지가 안 와서 쳐박아놓고는 안 읽었음 ㅋㅋㅋ 딱히 빈정 상해서라기 보다는 걍 사고 나니 무관심해지는 거 있잖아 ㅋ 근데 노문상을 탔는데도 관심이 다시 불붙진 않더라. 지금은 어디 꽂혀 있는지도 모르겠음
노문상하고 상관없이 몇년 전에 두 가지 표지 중 랜덤으로 주문한 적 있었는데 그땐 가격이 어땠는지 까먹었네 ㅋ 나름 괜찮은 가격이었던 거 같은데. 근데 랜덤이라 내가 원하는 표지가 안 와서 쳐박아놓고는 안 읽었음 ㅋㅋㅋ 딱히 빈정 상해서라기 보다는 걍 사고 나니 무관심해지는 거 있잖아 ㅋ 근데 노문상을 탔는데도 관심이 다시 불붙진 않더라. 지금은 어디 꽂혀 있는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