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위튼은 위스콘신 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경제학 박사를 전공하다가 한 학기만에 관두고는, 뜬금없이 프린스턴 대학교 응용수학과 대학원을 지원한 후 물리학과 대학원으로 전과하여 3년만인 25살에 박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 펠로십을 거쳐 3년 뒤인 28세에 프린스턴의 정교수(1979~1987)로 재임하였다. 1987년부터 위튼은 프린스턴 고등연구소(IAS)의 교수를 맡고 있으며 1990년에 필즈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독특한 경력은 많은 이들에게 큰 놀라움을 주는데, 역사학 및 언어학 → 정치 저널리스트 → 경제학 → 응용수학 → 물리학 → 28세에 교수 재임이라는 희한한 진로는 그가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인물임을 시사한다.
정리된 곳이 나무위키밖에 없어서 퍼왔는데
저널리스트시절 평도 찾아보니 좋던데 저술한 책이 한 권도 없네..
철저한 연구자인가?
뛰어난 사람이라도 단 한 권도 책을 안쓴 사람이 많고.. 단 한 권만 책을 쓴 사람도 있죠. 당장 뭐 공자만 해도 한 권도 책을 쓴 적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