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는 게임이란게 마냥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적당한 게임질만큼 즐거움 주는 게 딱히 없는 것 같다여유 좀 있일 때는 책 읽고 하는데 막 스트레스 받고 여유 없으면 다시 겜질만 함
게임이 현실에 지장끼칠 정도로 하지만 않으면 유한 편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나는 게임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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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여기 글삭 기준이 뭐냐? 완장들 맘에 들면되는거?
고생하이소~
이미 예술의 일종임
게임 스트레스 많을 때 가끔하면 좋은데 평소에 하면 별로 재미 없더라...
나는 게임중독이었다가 독서로 취미가 바뀐 케이스인데, 게임은 스토리를 진행할려면 제작자가 만든 퍼즐을 강제로 풀어야 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점점 안하게뎀 가끔 하면 재밌지만
그리고 시스템에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도 귀찮고
게임에 비슷한 유사부류들만하다가 찐게임하면 왜 예술의영역인줄 알수있음 애초에 지금은 21세기고 진화된 오락거리를 생활에 도가안넘게하는것은 제재대상은 아니라봄
도박이랑 똑같은거같음. 과하면 필요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