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레스의 아들이여! 인간들의 왕 아가멤논이여! 이런 대사? 할 때마다 머릿속에서 음성지원 돼서 뭔가 재밌네 플라톤 같이 생긴 할아버지가 근엄하게 저 말하는게 머릿속에서 상상됨 ㅋㅋ ~의 ~여! ㅋㅋ 뭔가 리듬감도 있고
분노를 노래하소서 부터 솔직히 간지나긴 해 - dc App
예전에 어떤 독붕이는 몰입도 높이려고 집에서 혼자 1인 다역 연기하면서 읽는다고 하던데 ㅋㅋ
나임 등장인물마다 목소리도 바꾸면서 낭독함
근데 진짜 집에서 몰입해서 읽으면 그렇게 하는것도 좋을거 같아 계속 소리내서 읽고 싶어짐 ㅋㅋ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지식없이 일리아스 읽을만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