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북유럽 쪽 소설이었던 거 같고

삼부작이었는데

그 중 하나가 쌍둥이?가 아빠를 꼬셔서 담을 넘어서 탈출함

뭔 지뢰밭에서 아빠가 밟고 지나가는 거 보고 피해서 탈출한다 이런 줄거리였던 거 같음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