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도 문학도 영어한다는 이유로(정말 대단한 능력이 아닐 수 없다) 잘 베껴놓고 당시 무지하던(애초에 sf나 영화평론을 빠는 인간 자체가 거의 없으니까) sf팬덤과예술영화 팬덤에서 존나 빨리고 그걸로 평생을 먹고사는 일개 네티즌이
자신의 소설도 더는 먹히지 않고 평론을 베끼게 해주었던 미국인이 죽자 남은 것은 femi니즘밖에 없어서
한참 예전에 태어나 비록 페미니즘적인 사고는 느렸지만 누구보다도 깊고 넓게 생각하던 장르계의 대문호를 단순히 명예남성이라서 여성 최초의 상을 거머쥐었다고 폄하한다. 그것도 그녀의 부고를 접하자마자.
마지막이 압권인데, 제대로 된 서사를 끌고나가지 못해 다 죽여! 라는 급식충 수준의 망상을 정서라고 당당하게 표현함과 동시에 남을 모방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있다.
이런 인간을 빠는 국내 sf팬덤만큼 썩은 집단도 없다고 봄
하지만 토끼의 망상과 달리 국내에서 가장 잘나가는 sf는 명예백인인 짱깨남성이고^^
쟨 말할가치가없어서 말해주기도 벅참
추리소설 얘기할 땐 괜찮던데. - dc App
그것도 평타나치는정도였지 쟨 무조건 어렵게 아가리만 놀리면 그게 논리인줄아는얘임
엉... 장르소설 읽는 밤 시리즈는 개인적으론 공감 갈 때가 많았음. 짹짹이에서 글 쓰는 거 보면 욕 먹는 것도 알 만하다마는. - dc App
쟨 조용하다가 지랄해가지고 더 짜증남 이미 지 퇴물된거 알고 노이즈마케팅하는기분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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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딱상 힘내는데스
이건 완장들하고 토론하고 정리하삼
쟤는 뭐하던 놈인데?
이거 보니까 정독하고싶어지네
ㅋㅋ왜 가서직접말해보지? 풉
-피-
-쿵-
fact)어떻게 해도 직접 만날 수가 없다
여주건 남주건 재미만 있으면 그만 아닐까?.. 갠적으로는 어스시연대기도 억지로 페미니즘적 요소, 보수대 진보의 대립개념을 투입하는 테하누 이후 보다는 그냥 선,악 대립이 불분명하고 자기 내면의 악을 찾아나선다는 주제가 주로 되는 3권까지의 전개가 훨씬 좋았음.
이.사람이 누구임?
듀나... 자기 복제에 실망해서 그 사람 글에 대해 관심 끊은 지 10년 넘었습니다.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이렇게 단편집 세 권 낼 때 까지는 괜찮다고 여겼는데, 이후 작품 수준이 저하하고 별볼일 없어지더군요.
뭐하는 놈인지도 모르겠고 글도 참 답도없네
메ㅡ갈 사태 때 이름은 들어봤는데 저런 인간이었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