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댓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꼭 프루스트 작품 독서의 장벽이 그리스 고전에 있는 것인가... 하고 생각해 보게 됨... 첫 번째로는 만연체에, 독갤에서 주로 소비되는 작품들 특유의 뚜렷한 서사나 크고 굵직굵직한 스토리도 거의 없는 구조라서... 이 두 가지가 독서를 방해하는 주 요인이 아닐까 생각됨...나 같은 경우는 1권이 참 읽기 힘들었는데 2권에서 등장 인물 스완의 사랑을 읽으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 좀 독서에 탄력이 붙었던 것 같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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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꼭 프루스트 작품 독서의 장벽이 그리스 고전에 있는 것인가... 하고 생각해 보게 됨... 첫 번째로는 만연체에, 독갤에서 주로 소비되는 작품들 특유의 뚜렷한 서사나 크고 굵직굵직한 스토리도 거의 없는 구조라서... 이 두 가지가 독서를 방해하는 주 요인이 아닐까 생각됨...나 같은 경우는 1권이 참 읽기 힘들었는데 2권에서 등장 인물 스완의 사랑을 읽으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 좀 독서에 탄력이 붙었던 것 같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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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트가 공쿠르상 수상작이라고 했던 것 같음
아 그랬던 것 같네요 ㅋㅋ - dc App
그래서 그런지 3, 4권 좀 뛰어난 듯 ㅋㅋ - dc App
다 읽고나면 크나큰 스토리가 있음을 알게 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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