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출간할 때 각주(주석만 657개임)달고 지도에 명암으로 각 세력(아테네파, 라케다이몬파, 중립) 표시하자고 아이디어 낸 사람 칭찬해줘야함 ㅇㅇ
지도에 각 세력별 판도가 친절하게 표시되어 있으니까,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큰 흐름들을 더 빨리 파악할 수 있는것 같음
책 출간할 때 각주(주석만 657개임)달고 지도에 명암으로 각 세력(아테네파, 라케다이몬파, 중립) 표시하자고 아이디어 낸 사람 칭찬해줘야함 ㅇㅇ
지도에 각 세력별 판도가 친절하게 표시되어 있으니까,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큰 흐름들을 더 빨리 파악할 수 있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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