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썼지만 내가 다니는 출판사 이야기임..


외주비, 제작비 줄이니 어쩌니 하면서 문고판 낸다더니


사이즈만 줄어들고 가격은 줄지 않은 이상한 책이 나오고


야 이렇게 두니까 뭔가 휑한거 같다~ 라며 없앤 띠지를 다시 넣고 있다..